매번 처음부터 다시 하는 일.
상품 정보는 엑셀, 메모, 사진 폴더에 흩어져 있고, 채널마다 문구 형식이 다르며, 브랜드 톤은 누군가의 머릿속에만 있습니다. 작은 팀은 같은 맥락을 매번 다시 설명합니다.
우리가 만드는 것
작은 커머스 팀이 반복하는 세 가지 일을 한 워크스페이스에 담습니다.
브리프 → 초안
상품을 한 번 입력하면 상세 설명, 광고 문구, SNS 게시글 초안을 받습니다.
개발 중저장되는 브랜드 톤
톤, 타깃, 상품 사실을 저장해 두고 매번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.
개발 중주장 점검
“최고”, “100%”, “완치” 같은 과장·단정 표현을 표시해, 게시 전에 근거를 확인하게 돕습니다.
데모에서 체험이렇게 쓰게 됩니다
핵심만 입력
상품명, 특징 몇 가지, 도달하고 싶은 고객.
형식 선택
상품 설명, 광고 문구, SNS 게시글.
검토 후 게시
문구를 다듬고 모든 주장을 확인한 뒤 게시합니다.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.
그냥 범용 챗봇을 쓰면 안 되나요?
쓸 수 있고, 일회성 문구에는 충분합니다. 우리는 그 주변의 반복 작업에 집중합니다.
| 범용 챗봇 | STUDIO84 Workspace | |
|---|---|---|
| 맥락 | 매번 상품·톤을 다시 설명 | 브리프와 브랜드 톤이 저장됨 |
| 위험한 표현 | 직접 알아채야 함 | 작업 흐름 안에서 표시 |
| 채널별 형식 | 직접 프롬프트 작성 | 채널별 형식 지원 예정 (스마트스토어, 쿠팡, 인스타그램 등) |
주장 점검은 작성 보조 기능이며 법률 자문이나 규정 준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
로드맵
날짜는 아직 약속하지 않습니다. 약속보다 단계별 검증을 먼저 하겠습니다.
지금
- 웹사이트와 브라우저 샘플
- 셀러 인터뷰와 대기자 모집
다음
- Claude API 초안 생성 프로토타입
- 브리프·브랜드 톤 저장
- 소수 셀러 대상 비공개 테스트
이후
- 채널별 형식
- 팀 공유
- 기존 도구 연동 (검토 중)
출시 소식과 얼리 액세스
버튼을 누르면 메일 앱이 열리고 hello@studio84.shop 앞으로 쓴 메시지가 준비됩니다. 보내기만 하면 등록됩니다. 출시와 초기 테스트 소식만 보내드리며,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. 대기자에게 가장 먼저 안내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지금 바로 쓸 수 있나요?
아니요. 제품은 초기 개발 단계입니다. 제품 페이지의 샘플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하는 템플릿 데모입니다.
AI는 이미 연결돼 있나요?
아직 아닙니다. 초안 작성에 Anthropic의 Claude API를 사용할 계획이며, 이 사이트는 어떤 AI 서비스도 호출하지 않습니다.
AI가 쓴 글이 자동으로 게시되나요?
아니요. 게시 전에 사람이 사실, 주장, 톤을 검토하는 흐름을 전제로 설계합니다.
가격은 얼마인가요?
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. 실제 셀러와 먼저 테스트한 뒤 결정하며, 대기자에게 먼저 안내합니다.
한국어와 영어를 지원하나요?
한국어를 우선하고 영어도 지원할 계획입니다. 이 사이트는 두 언어로 볼 수 있습니다.